아트선재에서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라는 제목의 8채널 비디오를 설치했다. 이 작품은 정치, 자본, 노동이 얽힌 세계를 거대한 원형 화면으로 표현하며 개인의 삶을 교차시킨다. 이 작품은 불확실한 세계에서 예술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