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계열사 세 곳의 1주년을 맞아 소통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삼성E&A가 '애디', '에니', '세이디' 세 회사의 1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소통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