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인해 노인과 노숙인들이 인천공항을 피서지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항 내에서 바닥에 앉아 음식을 먹거나 의자에 앉아 잠자는 등 무질서한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시설 이용에 대해 권유했으나 이용객들은 이를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