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 지역에는 기대했던 단비 대신 강풍만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은 당근 재배 농가에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제주 도내 강수량은 대부분 10㎜ 미만의 약한 비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