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아틀레티코는 9일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치른다. 이 소식으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