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경기를 기다리며 벤치에 대기 중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와 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경기에는 포든, 세메뇨, 마르무시가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