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의 무장 해제가 이루어질 때까지 가자지구에서 군대를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의 15개항목 계획을 거부하는 내용이다. 이스라엘 총리는 네타냐후를 통해 이러한 입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