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를 특별한 분리 공정 없이 포름산(개미산)으로 바로 전환하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화학연료 생산 비용이 기존 시장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3~5년 내 상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