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토큰 증권 시장은 아직 준비 단계이다.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분산 원장을 증권계좌부에 활용할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나, 시행은 2027년 2월 4일이다. 현재 발행 및 거래되는 부동산·음원 수익증권은 기존 전자증권 제도와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한 조각 투자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