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 및 인디게임 개발사들이 다가오는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한다. 이들은 PC, 콘솔, 모바일, AI, XR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해당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