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아동복지 서비스에 적용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위협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는 딥페이크나 사이버폭력 등 다변화된 디지털 환경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김유임 원장은 이러한 시대적 위기에 맞서 디지털 시대 아동의 발달과 성장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