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간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개하면서 플랫폼 업계가 보안처리 규정 보완을 요구했다. 플랫폼 업계는 민간 기업의 보안처리 대상과 의무 발생 시점이 불명확한 상황에서 형사책임을 부과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실시간 지도 플랫폼에 건별 사전 심사를 요구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