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에 대해 유족 지원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노동 및 수사 당국의 조사 과정이 비공개로 진행되어 유족의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는 산재 피해 가족들의 권리 보장과 관련하여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