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기아의 PV5 WAV 차량 활용 사례를 담은 '더 무빙룸' 영상을 공개한 후 2주 만에 조회 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 이 차량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을 적용한 전기차이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