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해외사와 협력해 2035년까지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 목표
GS건설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인 아이스퀘어드캐피털과 국내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확대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협력을 통해 2035년까지 1.5GW 규모의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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