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의 전용면적 59.38㎡가 10억 4,500만원에 거래되었다. 이는 해당 아파트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한 것이다. 이 단지는 2010년 5월에 준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