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10년 만에 제주삼다수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2017년 신인왕 이후 여러 어려움을 겪은 후의 성과이다. 장은수는 이번 우승으로 첫 우승컵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