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핵심 개발진을 통해 자체 엔진 기반 오픈월드 구축 기술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들은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이는 해당 기술과 노하우를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공유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