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로프스키 왕실 위원회 언급에 증오 표출 발생 소셜 미디어의 반유대주의 확산 문제 제기
아르센 오스트로프스키가 X(구 트위터)에 왕실 위원회 참석에 대해 게시하자 증오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왕실 위원회는 소셜 미디어가 반유대주의 확산의 중요한 매개체임을 인지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