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전문 수사 조직을 확충하고 기술범죄에 대한 골든타임을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술범죄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기술경찰 인력을 대폭 증원했다. 이는 첨단기술 유출을 막고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