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이 홍해 연안의 모카에 주둔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병력을 공습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우디는 예멘 내전에서 후티와 이란에 대항하여 정부군을 지원해 왔다. 후티는 지난달 사우디를 겨냥하여 홍해 원유 수송로를 봉쇄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