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봉쇄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6000명 선원 발이 묶여 고통받고 있다
글로벌
QNEWS
이란의 봉쇄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약 6000명의 선원이 갇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에 따르면 현재 약 500여 척의 선박에 탄 선원들이 이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선박 중 일부는 해당 해협에서 벗어났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