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지가 안산 지역의 쓰레기봉투로 덮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한국인들이 부끄러움을 느꼈다는 반응이 나왔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