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제44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남현지, 소설가 백온유, 평론가 권영빈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남현지 시집, 백온유 소설집, 권영빈 평론이다. 이들은 신동엽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