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으로 인해 사람들이 전통적인 여름 휴가지 대신 산이나 숲 등 서늘한 곳을 찾아 여행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더위를 피해 떠나는 '쿨케이션'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부킹닷컴의 보고서에서 이러한 변화가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