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랭킹에서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 대회에서 임성재 선수는 공동 14위를 기록하여 페덱스컵 랭킹이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