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은 당분간 33도 안팎으로 유지되어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40도를 넘나들었던 서울의 한낮 기온은 이날 34.3도까지 하강했다. 낮 최고 체감온도는 계속해서 33도 내외를 보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