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호남 지역 권리당원 투표 운동이 시작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호남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에 대한 선거 운동이 시작되었다. 정청래 후보는 호남 당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며 약자론을 강조했다. 김민석 후보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