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농사 어려움에 땅끝마을 인삼농가, 이동하며 재배 지속
기후 변화로 인해 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워지자 최정규 씨는 해남에서 철원까지 5년간 출퇴근하며 인삼 재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심어둔 인삼을 포기할 수 없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습니다. 최 씨는 1999년에 전남 해남으로 귀농하여 KGC와 계약을 맺고 인삼을 재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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