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이 싼타페를 사막과 험로를 질주하는 오프로드 레이스카인 '바하 레이서'로 재해석한 디지털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는 외부 디지털 아티스트의 상상력을 현대자동차가 공식 콘텐츠로 수용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