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채와 차입금을 합친 국가 채무가 6월 말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인 1346조 6833억 엔에 달했다.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이 수치는 지난 3월 말 대비 증가한 것이다. 올해 말에는 이 금액이 1500조 엔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