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씨, 증조부 친일 사과 후 광고계 관계 단절 움직임 발생
하영 씨가 증조부의 친일 행위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 이로 인해 광고계에서 하영 씨에 대한 관계 단절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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