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주재 회의로 아세안 내 갈등 심화
태국이 민 아웅 흘라잉을 주재하면서 아세안 내 균열이 확대되었다. 이 사건은 외교적 맥락에서 발생했다. 해당 내용은 디플로맷과 아시아 태평양 시사 잡지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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