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과 이란의 반발 속에서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강경 입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상황은 이스라엘의 고립을 심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