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철수하지 않고 보호국이 아닌 파트너십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아시아 지역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형태의 파트너십을 지향함을 의미한다. 이 발언은 미국의 대외 전략 방향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