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라 랜섬웨어가 기업과 기관을 공격하며 몸값 요구하는 방식으로 확산
국내외 기업과 기관 수백 곳을 공격한 신종 랜섬웨어가 발견되어 한국과 미국 수사당국이 경고문을 발표했다. 이 랜섬웨어는 개발자가 해킹 도구를 타인에게 제공하고 몸값을 나누는 서비스형 랜섬웨어 방식으로 악용되었다. 국제 랜섬웨어 조직 '건라(GUNRA)'가 지난해부터 활동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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