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에서 고영욱과 한정수가 연예인 SNS 사용에 대해 부정적인 사례를 보였다. 해당 기사는 연예인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과 관련된 문제점을 다루고 있다. 이는 특정 인물들의 SNS 활동을 예시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