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네이버를 둘러싼 임금 및 보상 협약 과정에서 파업 위기가 발생했다. 이는 정보기술 분야의 두 거대 기업 간의 노사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로 인해 한국 실리콘밸리 전반에 걸쳐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