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안보 및 정보 당국이 8월 초 타지 캠프 북쪽에서 발생한 폭발에 대해 고위급 조사를 진행 중이다. 당국은 해당 사건이 표적을 노린 드론 공격일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이라크 측은 현재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