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애창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최영섭이 97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는 포크록 그룹 '들국화'의 베이스 주자 최성원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최영섭은 대중음악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여러 곡을 작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