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이 치매 모친이 요양원에서 식사를 받지 않는다고 하자, 휘발유를 들고 요양원에 찾아가 분신 협박을 한 혐의로 입건되었다. 이 사건은 어머니의 건강 문제와 관련된 갈등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특수협박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