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카리브해 해변에서 묻힌 시신을 찾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공포 속에서도 안도감을 느꼈다. 시신을 찾는 작업은 희망과 좌절이 섞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