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시대 숙청 법학자 안드라스 바카, 새 대통령 취임으로 국가 원수 선출
2011년 빅토르 오르반에 의해 해임된 법학자 안드라스 바카가 부다페스트에서 국가 원수로 선출되었다. 이는 그가 대통령직에 임명된 지 며칠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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