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카라스코는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퍼펙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고척 마운드에서도 키움 타선을 삼자범퇴로 막았습니다. 이로써 데뷔 후 연속 범타 처리 기록은 30타자에서 10이닝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