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은 밀워키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각 경기를 감사하며 뛰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 발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