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후 아르헨티나 연맹 회장 부패 혐의 미국 검사 수사 착수
아르헨티나 연맹 회장이 해외 계좌로 수백만 달러를 이체한 혐의로 미국 검사들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월드컵 이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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