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4 지진으로 인해 콜롬비아의 칼리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현재 여전히 갇힌 사람들을 찾기 위해 무너진 건물들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칼리가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임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