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후보 경선에서 진보 세력과 중도 노선 후보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이 경선은 주 32시간제와 같은 과격성이 승패에 영향을 미쳤다. 이 경선 결과는 민주당 내에서 강성 진보와 급진파 수용에 대한 과제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