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에게 궐석 재판에서 사형이 선고되었다. 이 재판은 부친과 함께 50년 넘게 시리아를 통치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에 대한 것이다. 시리아 법원은 이날 사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