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노조는 삼성전자와의 공동 교섭을 거절했으며, 내년 협상도 각자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는 DX 부문의 노사 관계 악화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분리 교섭 시사로 인해 노동조합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